KT해킹1 KT 해킹 피해 고객은 방치… 직원 1인당 1000만 원 보너스 지급 논란 최근 KT에서 발생한 해킹 사건이 사회적 논란으로 이어지는 가운데, 직원 1인당 1000만 원 수준의 성과급·보너스 지급 소식이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.보도에 따르면, KT는 2025년 상반기 경영 성과에 따라 직원들에게 1인당 1000만 원 규모의 특별 보너스를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.이번 보너스는 해킹 피해 및 고객 민원과 상관없이 계획된 내부 지급이며, 일부 임원과 정규직 직원을 대상으로 한 정기·특별 인센티브 포함 금액으로 알려졌습니다.반면, 이번 해킹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은 소액 결제 피해, 개인정보 유출 등으로 실질적 금전 손실을 입었음에도, KT 측의 보상은 무료 데이터 제공, 요금 할인, 위약금 면제 등 간접적 혜택 중심에 그쳐 실효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이처럼 소비자 피해는 .. 2025. 11. 25. 이전 1 다음